21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에 따르면 비단의 1분기 거래액은 3633억원, 매출은 52억6000만원, 영업이익은 41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거래액(925억원), 매출(3억4000만원), 영업이익(3555만원)보다 각각 292%, 1437%, 1만1680% 성장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해 전체 실적(28억2000만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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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은 e금, e은, e플래티넘, e팔라듐, e구리, e니켈, e주석 등 7가지 상품을 거래 지원하고 있다. 커피 원두와 보이차, 위스키 등 실물자산(RWA) 상품군을 확대해 나가면서 수익 구조 다변화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6만 구좌 돌파를 앞두고 있는 정기구독형 적립 서비스 ‘차곡차곡’을 통해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디지털 실물자산 대중화를 위한 공식 캐릭터 ‘비바부(VIVABU)’ IP사업, 후불결제 서비스 도입 등 수익 모델 다각화를 통해 경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상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대표는 “실물자산의 디지털화가 부의 이동을 통해 자산을 증식하는 핵심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많은 사람들의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며 “안정적인 디지털 상품의 지속 확대를 통해 대표 실물자산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