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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기업에는 보조금 뿐 아니라 부동산 및 법률 컨설팅, 다운타운 AI 허브(Downtown AI Hub) 같은 첨단 인프라 이용 기회, 현지 기업 및 기관과의 네트워크 확장 지원 등 포괄적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심사는 IBM, CBRE, 코액티브, J2 벤처스 등 업계 리더들로 구성된 전문가 위원단이 진행했다. 평가 항목은 △커뮤니티에 대한 기여 가능성 △실현 가능성 △지속 가능성 △윤리적 AI 기준 등이다.
클리카 김나율 대표는 “완전 자동화된 클리카 솔루션은 사용자 제어가 가능해 실시간 지능을 구현하는 피지컬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산호세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미국 내 사업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