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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썼더니…다이소·올리브영·CGV 쿠폰이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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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5.09.01 13:40:13

티플러스, 생활 브랜드 제휴 요금제 3종 출시
체감 통신비 1만원대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태광그룹 계열사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의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Tplus)가 생활 밀착형 혜택을 앞세운 ‘브랜드 제휴 요금제’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요금제는 다이소·올리브영·CGV와의 제휴를 통해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문화 브랜드 혜택을 통신비와 함께 제공한다. 가입 고객은 최대 12개월간 매월 ▲다이소 4000원권 ▲올리브영 7000원 모바일 상품권 ▲CGV 영화 관람권 중 하나를 받을 수 있다.

데이터는 월 7GB부터 100GB 이상까지 다양한 옵션을 갖췄으며, 데이터 소진 시에도 웹 검색·SNS 사용이 가능한 ‘데이터 안심 옵션’을 기본 제공한다. 무약정으로 가입과 해지가 자유로운 점도 특징이다.

특히 월 1만 5천 원대 요금제를 선택하면 제휴 혜택과 가입 프로모션을 합산해 체감 통신비가 월 1만 원 이하까지 낮아질 수 있어,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이라는 평가다.

자세한 내용과 가입은 티플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플러스 이진성 팀장은 “알뜰폰의 저렴한 요금에 생활 브랜드 혜택을 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요금제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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