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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롤러블 디스플레이는 내비게이션을 비롯한 주행 정보 화면이 위아래로 움직이며 돌돌 말리는 기술로 주행 상황과 이용 목적에 따라 디스플레이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설치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차량 내부 디자인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차량용 롤러블 디스플레이의 글로벌 수주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자동차에 탑재할 수준의 신뢰성을 확보해 글로벌 고객사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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