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리더스기술투자(019570)는 제이씨어슈어런스제2호 주식 199억9849만주를 199억9849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9.05%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후 소유주식수는 40억4340만주로 지분비율은 3.14%다.
회사 측은 “지난 14일 JC어슈어런스 제2호 PEF가 95% 이상 지분을 투자한 MG손해보험이 부실기업으로 지정돼 공개매각절차가 시작됨에 따라 회사에서는 회사의 투자손해를 보전하기 위해 이 계약을 진행했다”면서 “해당 PEF의 지분으로 당사가 발행한 제14회차 전환 사채를 사채권자에게 상환하고 해당 사채를 만기 전 취득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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