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삼성전자(005930)는 상성메디슨과 합병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중장기적 의료기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삼성메디슨와 합병 등에 대해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1일 재공시했다.
이어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혹은 5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재공시 예정일은 2015년 2월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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