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다섯 번째 여정 나서는 누리호 총조립 장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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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7일 발사 예정
역대 최다 15기 위성 탑재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지난 29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진행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총조립 작업 사진을 공개했다.
누리호는 길이 약 47.2m, 총중량 200톤, 직경 3.5미터 규모의 3단형 우주발사체이다. 오는 10월 7일 초소형 군집위성 5기, 큐브위성 10기 등 총 15기의 위성을 싣고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장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이번 발사는 다섯번째 비행으로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여러 개의 군집위성을 한꺼번에 궤도에 투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체계종합기업으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참여했다.
 | | 전남 고흥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나로우주센터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연구진이 누리호 1·2단과 3단 결합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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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0월 7일 5차 발사를 앞둔 누리호.(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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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29일 총조립 작업이 진행됐다.(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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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누리호 총조립 작업 장면.(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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