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넥사다이내믹스(351320)는 30억원 규모의 드라마 ‘협반’ 제작 투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3.46%에 해당한다. 투자 기간은 오는 10월31일까지다.
협반은 8부작 미니시리즈 드라마로 2026년 10월31일까지 제작 후 2027년 1~7월 중 방영 예정이다.
회사는 투자 목적에 대해 “드라마 제작 투자를 통한 신규 수익원 확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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