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그룹은 국제유가 및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국내 전 계열사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정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행 시기는 27일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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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도 자제하기로 했다”며 “임직원 일상 생활 속 에너지 절감을 실천할 수 있도록 권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7일부터 전 계열사 대상 에너지 절감
점심·퇴근 시 소등, 업무 외 PC 종료
일회용품 사용 자제 등 일상 속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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