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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농협, 설 성수품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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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1.26 12:28:50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26일 하나로마트양재점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열린 '농심!천심!동심!(農心!天心!同心!) 특별할인행사'에 참석해 식품 안전요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농협은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2월 20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 대규모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자체예산 362억원과 정부지원 135억원, 자조금 13억원 등으로 설 성수품목 및 물가안정 품목을 최대 65% 할인하며 NH싱씽몰은 최대 50% 할인한다. 또한 NH-오일에서는 난방용 등유를 리터당 30원 할인 공급한다.

강호동 회장은 “농협은 물가안정을 위한 정부정책에 발맞춰 소비자와 서민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설 성수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특별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사랑받는 협동조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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