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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APEC 정상회의 앞두고 ‘신한 클린웨이’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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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기자I 2025.10.15 12:22:21

전국 전통시장·문화재 인근 환경정화 활동
임직원 약 1천명 참여, 사회적 책임 실천

신한금융그룹이 ‘APEC 정상회의’를 맞아 오는 11월 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1000명이 참여하는 ‘신한 클린웨이’ 캠페인을 전개한다.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APEC 정상회의’를 맞아 그룹 임직원 약 1000명이 참여하는 ‘신한 클린웨이’ 캠페인을 지난 14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 클린웨이 캠페인은 전통시장과 문화재 등 지역사회와 밀접한 장소에서 거리청소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지역의 역사·문화를 보존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봉사활동이다.

특히 올해는 그룹 차원의 봉사활동을 한 단계 발전시켜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초까지 진행되는 APEC 정상회의 일정과 연계한 릴레이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번 캠페인은 지주회사를 시작으로 각 그룹사들이 거점별 특성에 맞는 지역 맞춤형 정화활동을 순차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봉사문화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그룹사별로는 지주회사(숭례문·남산), 은행(숭례문·흥인지문·덕수궁 ·첨성대), 카드·DS(청계천·부산 APEC 나루공원·대전 갈마공원), 증권·펀드파트너스(여의도 한강공원·노을공원), 라이프(북한산국립공원), 캐피탈(국립현충원)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봉사활동”이라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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