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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에어차이나와 지역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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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기자I 2025.07.21 12:33:13

공동 마케팅, 정보 교류 협력 추진
숙박, 항공 연계 시너지 효과 기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에어차이나와 지역관광 활성화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은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마케팅 총괄이사(왼쪽)와 강빈 에어차이나 부산영업부 지점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이데일리 이선우 기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에어차이나(중국국제항공)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단기간 100만 명 외국인 관광객 돌파 등 부산 인바운드 관광시장의 호조세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8일 열린 협약식에는 여은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마케팅 총괄이사(상무), 강빈 에어차이나 부산영업부 지점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보 교류를 비롯해 숙박, 항공 수요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등 협력 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과 에어차이나는 첫 협력 사업으로 삼천항공 이용객과 마일리지 회원 대상 객실 패키지 연간 5% 할인 등 공동 프로모션을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중국 각지와 부산을 잇는 항공 노선 개발에도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측은 “중국 대표 항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호텔은 물론 부산 인바운드 관광시장에 미치는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각 사가 보유한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인바운드 관광 수요를 늘릴 다양한 지역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발전을 견인하는 지역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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