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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은 기수별 총 50시간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으며 △벤처투자 생태계와 모태펀드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지원 전략 △투자조합 결성과 운용 △투자와 엑시트 전략 △액셀러레이팅 및 보육 전략 △기업가치평가 및 재무분석 △투자계약 및 투자심사보고서 작성법 △최신 산업동향 등 창업기획자에게 요구되는 실무 중심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창업기획자 교육과정은 2021년 첫 개설 이후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교육 수료생들은 “전문성과 실무성을 갖춘 유익한 교육이었다”, “팀 기반 프로젝트를 통해 협업하며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광범위한 벤처투자 내용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해 도움이 됐다”는 등 긍정적 반응을 전했다.
매 기수 교육에 직접 참여한 전화성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협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초기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액셀러레이터는 성공과 성장을 이끄는 핵심 파트너”라며 “새롭게 시작하는 창업기획자 전문 인재들이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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