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87개국 355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한국대표단은 박상훈(서울과학고2), 이동현(경기과학고3) 학생이 금메달, 반딧불(서울과학고3), 이성호(경기과학고3) 학생이 은메달을 받아 국가 종합 5위를 달성했다.
반딧불(서울과학고3) 학생은 20년 은메달, 21년 금메달, 22년 은메달에 이어 4년 연속 메달을 받았다. 박상훈(서울과학고2) 학생은 22년 은메달에 이어 2년 연속 메달을 차지했다.
대회는 이틀에 걸쳐 하루에 5시간 동안 3문제씩(문제당 100점, 총 600점) 컴퓨터 프로그래밍 문제를 풀도록 진행됐다. 올해 문제는 △튜링 기계 △동적 계획법 △추상적 자료구조(그래프) △탐색 알고리즘 등 컴퓨터 과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출제됐다.
국제정보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을 이끄는 김성열 한국정보과학교육연합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위원장은 “우수한 성적을 달성한 학생 선수들, 코치진, 교수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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