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iH는 검단넥스트시티 내 부지 8만8640㎡를 제공하고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건설비 3233억원을 투입해 2024년까지 공동주택 1535가구(85㎡ 이하 1070가구·85㎡ 초과 465가구)를 조성한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민간사업자 지위를 확보했다.
iH는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협력해 검단넥스트시티에 아파트 단지 고급 브랜드를 유치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에는 현대건설(지분 50%), 코오롱글로벌(20%) 외에 인천지역 건설사(국원건설·원광건설 각 8%, 풍창건설·선두종합건설 각 7%)가 참여했다. 건설공사 시 지역하도급 비율을 50% 이상 보장할 예정으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고용창출 등이 기대된다.
iH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올 하반기 주택사업계획 승인 등 인허가를 받고 내년 상반기 착공한다. iH 관계자는 “고급 브랜드와 참신한 특화계획을 적용해 명품 주거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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