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필호 기자] 서울제약(018680)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29억7300만원으로 전년대비 340.3%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7% 증가한 459억2000만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8억17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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