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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배경의 티머니카드는 배달 음식을 전하는 ‘미키 마우스’의 모습이, 부산 배경에는 어묵 맛을 즐기는 장면이 표현됐다. 제주와 전주 배경의 카드에는 각각 한라봉을 들고 있는 모습과 한옥 앞에서 음식 향기를 느끼는 ‘미니 마우스’가 그려져 있다. 관광지로 유명한 4개 도시를 티머니카드로 제작한 만큼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출시된 ‘디즈니 K-푸드 티머니카드’는 전국 GS25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5000원이다.
김영주 티머니 페이먼트 사업부장(상무)은 “’디즈니 K-푸드 티머니카드’는 각 지역의 음식 문화를 살린 가장 한국적인 티머니카드”라며 “우리나라의 문화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디즈니 캐릭터를 조화롭게 결합한 디자인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티머니는 앞서 디즈니코리아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 왔다.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디즈니 K-헤리티지 티머니카드 △디즈니 버스여행 티머니카드 등 한국적 특색을 더한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