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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銀, 대구지점 교보생명빌딩 이전…연 7.2% 정기적금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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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기자I 2025.10.29 08:54:50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SBI저축은행이 지난 27일 고객 편의성과 금융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대구지점을 동성로 소재 교보생명빌딩으로 이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SBI저축은행이 대구지점을 동성로 소재 교보생명 빌딩으로 이전 오픈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네번째), 조규식 교보생명 채널담당 부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등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사진=SBI저축은행)


새롭게 이전한 대구지점은 방문 고객의 이용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성됐다. 특히 대구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에서 지하도로 연결돼 중구뿐만 아니라 수성구, 달성구 등 인근 생활권 고객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전 오픈 기념식에는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이사, 크리스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조규식 교보생명 채널담당 부사장, 남성호 교보문고 남부사업단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SBI저축은행은 이전을 기념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정기적금 금리 두 배 특판, 자산관리 세미나 등 풍성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SNS 이벤트는 다음 달 28일까지 진행하며. SBI저축은행 대구지점과 교보문고 대구점, 칠곡점에 게시된 정기적금 특판 배너를 촬영해 SNS에 인증하면, 교보문고 북 캐쉬 1000원권(선착순 1000명)을 증정하며, 사이다입출금통장 보유 고객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선착순 1000명)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정기적금 금리 두 배 특판 상품은 사이다뱅크(앱) 사이다입출금통장 계좌 개설과 지난 27일 이후 교보문고 서적 구매를 충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된다. 앞선 조건 충족 시 연 7.2%의 파격적인 금리로 상품 가입이 가능하며, 이벤트 기간은 다음 달 28일까지지만 총 1000좌 한정으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12개월, 월 납입 한도는 30만원이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유동 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으로 지점 이전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대구지점 이전을 통해 지역 고객에게 더 나은 금융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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