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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3호의 주제는 ‘리비지팅 클래식(Revisiting Classic)’으로 전통적인 디자인의 탄생 배경과 스타일을 조명하고, 유니클로만의 클래식 해석이 담긴 아이템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고객 피드백을 반영해 핏과 기능성이 개선된 최신 제품군도 함께 소개한다.
패스트리테일링 그룹의 수석 임원이자 유니클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키노시타 타카히로는 “클래식한 좋은 옷은 언제나 스타일의 중심에 있다”며 “라이프웨어 매거진 13호는 일상 속에서 클래식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매거진은 전 세계 26개국 및 지역에서 무료로 배포되며, 국내에서는 전국 유니클로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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