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넷마블(251270)은 신작 액션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출시일을 오는 11월 17일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엑스박스(Xbox) PC와 스팀에서 사전구매도 시작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를 기반으로 PC·콘솔 플랫폼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 된 액션게임이다. 이용자들은 최대 4인이 함께 플레이 가능한 협력 전투 콘텐츠를 비롯해 콘솔게임의 전투 조작감을 즐길 수 있다.
사전구매는 ‘엑스박스 PC’와 ‘스팀’ 플랫폼에서 가능하다. 디럭스 사전구매 이용자는 정식출시 3일 전 게임을 먼저 플레이할 수 있다. 사전구매 기간 ‘디럭스 에디션’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해당 상품에는 △성진우 전용 스킨 △프로필 카드 △얼굴 장식 및 헤어스타일 △신규 펫 등이 포함돼 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사전구매 시작과 함께 개발자 노트를 공개했다. BM(비즈니스모델) 방향성을 비롯해 △몰입감을 높이는 고퀄리티의 게임 외형 △전략적 판단과 컨트롤의 재미를 극대화한 전투 시스템 등 다채로운 콘텐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김광훈 넷마블네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디렉터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차별성을 가진 PC·콘솔게임으로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