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조국혁신당 AI 특별위원회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리걸테크협의회가 공동 주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벤처기업협회(KOVA)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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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은 환영사에서 “이번 체험전은 AI 특별위원회의 첫 공식 행사로, AI와 법률의 융합이 새로운 산업 생태계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AI 시대의 혁신은 스타트업에서 비롯되는데, 현재 이들이 산업 구조와의 마찰로 위축되고 있다. 국회가 혁신의 문을 여는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구태언 리걸테크협의회장도 “리걸테크는 지능 혁명 시대에 국민에게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핵심 산업”이라며 “전문가 단체의 기술 도입 저항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국회라는 공간에서 체험전을 열게 된 것은 매우 뜻깊다”고 감회를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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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폼( 대표 정진숙 )은 계약서 , 내용증명 , 근로계약서 등 각종 법률 문서를 대화형 AI 를 통해 자동으로 생성하는 법률문서생성 AI 서비스를 선보였고 , 베링랩( 대표 문성현 )은 전 세계 10 개 언어를 지원하는 법률 문서 번역서비스를 소개했다 .
모두싸인(대표이사 이영준 )은 계약서 분석 및 관리 등 계약 전 과정을 효율화하는 AI 기반 전자계약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BHSN( 대표 임정근 )은 국내는 물론 해외 정책까지 비교 · 분석 및 리스크 예측까지 가능한 AI 기반 정책자료 검색 서비스를 시연했다 . 또한 페르소나에이아이 (대표 유승재)는 자체 개발한 자연어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AICC 및 Voice Agent 기술을 시연해 주목을 끌었다 .
리걸테크 체험전은 4 월 14 일부터 4 월 16 일까지 3 일간 진행된다. 국회의원회관 2 층 로비에 마련된 체험부스에서 △ 로폼 △ 베링랩 △ 모두싸인 △ BHSN △ 페르소나에이아이 등 리걸테크기업들의 대표적인 서비스를 누구나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