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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마곡14 아이마당어린이집에서 열린 서울형 공유 어린이집 '모아어린이집' 현판식 행사를 마친 뒤 간담회에 앞서 보육교직원들에게 '서울형 전임교사' 보육 앞치마를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3∼5개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을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서울형 공유 어린이집'을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하고 명칭을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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