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이날 SNS에 남긴 글에서 “우리는 2018년 평창에서 하나 된 힘으로, 평화와 인류화합의 장을 만들어냈다. 스포츠가 만들어낸 놀라운 기적을 보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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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SNS 통해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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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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