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세이브존I&C(067830)는 자회사 투어캐빈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세이브존I&C이고, 소멸회사는 투어캐빈이다. 합병 목적은 경영 효율성 증대와 기존 사업간 시너지 극대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다. 합병비율은 세이브존I&C: 투어캐빈 = 1 : 0.0000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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