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매일유업(267980)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단백질 식품은 맛없다’는 편견을 깨는 데 집중했다. 기존 단백질 강화 제품 특유의 텁텁한 맛을 걷어내고, 치즈 고유의 풍미와 영양을 동시에 잡은 것이 핵심이다.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 소비 열풍 속에 ‘맛있게 채우는 단백습관’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맛있고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는 치즈 식문화를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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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낵치즈’는 2종이다. △스트링 치즈 한 개는 달걀 1개 수준의 단백질(5.7g) 함량이 담겼다. △포션 치즈 한 줄에는 달걀 2개 수준의 단백질(11.6g)이 응축돼 있다. ‘후레쉬 치즈’는 2종 구성이다. △한 컵당 달걀 약 3.5개 분량의 단백질(20g)과 고칼슘을 담은 보코치니 치즈 △달걀 3개 수준의 단백질(17.2g)로 강화한 ‘그릭 리코타 치즈’로 출시해 건강한 식단을 구성할 수 있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치즈는 바쁜 일상에서 단백질을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라며 “단백질을 쉽고 맛있게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프로틴 치즈 라인업을 구축했다. 건강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치즈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상하치즈 신제품 프로틴치즈 7종은 매일유업 공식몰 ‘매일다이렉트’와 네이버 직영스토어, 전국 마트 및 편의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