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호동 농협회장, 설 앞두고 가격 동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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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1.26 12:27:07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26일 하나로마트양재점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농심!천심!동심!(農心!天心!同心!) 특별할인행사에 참석해 한우 물가를 점검하고 있다.

농협은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2월 20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 대규모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자체예산 362억원과 정부지원 135억원, 자조금 13억원 등으로 설 성수품목 및 물가안정 품목을 최대 65% 할인하며 NH싱씽몰은 최대 50% 할인한다. 또한 NH-오일에서는 난방용 등유를 리터당 30원 할인 공급한다.

강호동 회장은 “농협은 물가안정을 위한 정부정책에 발맞춰 소비자와 서민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설 성수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특별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사랑받는 협동조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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