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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박스가 도입되면서 전시 참가 기업의 물류 관리가 쉬워질 전망이다. 참가기업은 개별 차량 반입이나 수작업 운반 없이 물품 수령·보관·전시장 반입·회수를 표준화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실시간 배송 관리를 통해 전시 일정에 맞춘 안정적인 물류 운영이 가능해진다. 엑스박스는 오는 1월 말 전시회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개시한다.
이번 서비스의 운영을 맡은 CJ대한통운은 전국 약 880여 개 물류센터와 290여 개 배송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시 산업 특성을 반영한 AI 기반 물류 최적화 시스템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전시장 내 혼잡도를 최소화하여 친환경 전시 물류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욱 코엑스 베뉴사업본부장은 “전시 물류는 행사 운영의 효율성과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엑스박스 도입을 통해 주최사와 참가기업, 방문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전시 운영 환경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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