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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관세 불확실성↑…생산지이전 등 영향 최소화"-삼성전자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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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I 2025.04.30 10:53:59
[이데일리 김소연 조민정 기자] “최근 관세 정책 급변동, 주요국의 지정학적 갈등 등 불확실성으로 사업 영향을 정확히 예측하고 대책 세우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미국의 경우 4월 초 부과된 상호관세가 90일간 유예되고 있고 반도체, 스마트폰, 태블릿 등 주력제품이 상호관세에서 제외된 대신 해당 제품에 대한 품목별 관세조사가 진행 중이라 어떤 추가사항이 발생할지 불확실한 상황이다. 당사는 주요국 통상정책을 예의주시하며 관련국과 긴밀히 소통하며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당사의 강점인 글로벌 생산거점과 고객관리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체제 갖추고 있다. VD와 DA 사업은 프리미엄 제품 확대 추진하고 글로벌 제조거점 활용한 일부 물량의 생산지 이전도 고려해 관세 영향 최소화할 예정이다. DS부문은 미국의 반도체 관세 정책의 향배를 면밀히 주시하며 다양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대응안을 지속 검토할 예정이다.”

…삼성전자(005930) 컨퍼런스콜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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