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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강호동(오른쪽부터) 농협중앙회장,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어기구 국회 농해수위원장이 11일 서울 중구 농협 본관에서 열린 ‘제10회 흙의 날’ 행사에 참석해 어린이들과 봄꽃 화분만들기를 하고 있다.
‘흙의 날 10년,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흙의 날 기념행사는 유관기관장, 농업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 △각 지역의 흙을 모으는 합토식(合土式) 퍼포먼스 △선언문 낭독 △심포지엄 등을 진행하며 흙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새로운 10년을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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