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의 벽은 한국전에 참전한 미국 전사자 3만6634명과 한국 카투사 전사자 7174명 이름을 각인한 기념물로 우리 정부의 예산 지원으로 지난해 5월 착공해 15개월 만에 완공됐다.
허 의원은 이번 행사에 참석해 한국전 참전 전사자 등을 추모하고 굳건한 한·미 동맹을 재확인한다. 전쟁포로·실종자·전사자 유가족 초청 추모행사에도 자리해 양국 간의 우호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준공식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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