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윤석열 정부가 부동산 규제를 완화할 것이란 기대감에 힘입어 지난 3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가 5개월 만에 다시 상승으로 바뀌었다.
한국부동산원이 이날 발표한 3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지수는 175.1로 전월(173.7) 대비 1.4포인트(p)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지수가 다시 상승 전환한 것은 지난해 10월 180.0을 기록한지 5개월 만이다.
사진은 17일 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무소에 아파트 및 상가 시세표가 붙어 있다.


![최민수·강주은 부부 사는 서래마을 최고급 빌라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000020t.jpg)

![알바생 울리는 夏메뉴의 귀환…돌아온 `컵빙수` 대란 [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000018t.jpg)
![콜라에 땅콩을 넣다니…두쫀쿠·버터떡 이을 '밈푸드' 나왔다[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00006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