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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10%·호텔 20%”…NH농협카드, 휴가철 해외 여행객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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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기자I 2026.07.31 08: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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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카드와 대만 여행·호텔스닷컴 할인 이벤트
이벤트 기간 동안 할인 횟수 제한 없어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NH농협카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만 여행객을 위한 현지 결제 할인과 해외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NH농협카드)
(사진=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자사 마스터 개인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대만 현지 가맹점 할인 및 호텔스닷컴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대만 현지 프로모션은 주요 가맹점 결제 시 최대 10%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인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다이닝(팀호완·동문교자관 10%, 키키 레스토랑 6% 등) △카페·디저트(투제이 카페·세인트피터 10% 등) △체험(i-Ride TAIPEI 10%)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미슐랭 맛집 ‘쌍월식품’과 ‘부지 카페’ 등 일부 가맹점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 결제 시 대표 상품 및 핸드백을 증정한다.

해외 숙소 예약 고객을 위한 숙박 혜택도 있다.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호텔스닷컴 NH농협카드 전용 페이지에서 해외 호텔을 예약하고 전용 쿠폰코드 입력 후 NH농협 마스터카드로 200달러(USD) 이상 결제하면 20%(건당 최대 100달러)가 즉시 할인된다. 행사 기간 내 이용 횟수 제한은 없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인기 여행지인 대만을 찾는 고객들에게 현지 미식과 쇼핑, 체험을 아우르는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스터카드와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여행 준비 단계부터 현지 이용까지 횟수 제한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만큼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욱 풍성한 해외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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