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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AIA생명은 오는 5월 개최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이 곳을 일반 시민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몸과 마음, 환경의 순환 과정을 테마로 한 이 정원은 일상 속 자연과의 연결과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순간을 통해, 시민들에게 건강을 새롭게 인식하고 경험하는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AIA생명은 이번 활동과 연계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정원 조성 및 환경 정화 사업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하며 상생의 의미도 더했다. AIA생명은 지난 2024년부터 올해로 3년째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AIA Rethink Healthy 가든을 선보이며 ‘더 건강한’ 지역 사회를 조성하는 데 일조했다.
황지예 AIA생명 마케팅본부장은 “건강한 삶은 신체를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의 건강까지 포함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봉사활동과 정원 조성은 이러한 믿음을 AIA생명 구성원들이 직접 행동으로 실천한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ESG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AIA생명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해 정원을 조성하는 것 외에도, 임직원과 함께 플로깅, 취약계층 암환우 지원, 금융교육 등 실질적 사회공헌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이러한 활동을 통해 단순한 기부를 넘어 고객과 지역 사회가 함께 ‘더 건강하고,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전략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