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볼륨형(대중형) EV 관해서는 다른 플래그십 EV보다 마진 타겟이 낮은 것이 사실이다. 당분간 한 자릿수대 마진율을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EV3 출시 이후 마진 올라오는 것을 보면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고, 두 번재 램프업 하면서 정상 마진이 나오기 시작했다. 국내나 유럽에서 사업계획 대비 초과 물량이 나오며 전반적으로 전기차 대중화 전략을 취하는 부분에서 전체 마진에서 믹스 인상할 수 있다고 본다.”-기아(000270) 2025년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
 | | 기아 양재본사 전경. (사진=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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