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대상은 혁신적인 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가나 7년 미만의 창업가이다. 나이·거주지역 제한은 없다.
입주기업은 교육실, 회의실 등 공유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간담회, 세미나, 교육 참가, 시제품 시험생산 컨설팅, 개발 등의 지원 혜택도 받는다.
시는 다음 달 중순 신청 기업을 심사한 뒤 입주 여부를 결정한다. 입주자 심사는 창업 역량·의지, 창업아이템의 사업성·시장성, 사업계획의 적정성·명확성 등을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2배 베팅' 달려드는 개미…한달새 17만명 늘었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6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