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민정 기자] 터키발 미국행 노선에 내려졌던 랩톱 등 전자기기 기내 반입 금지 규제가 풀렸다고 터키 언론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로써 3개월만에 미국의 랩톱 기내 반입 금지 규정이 터키-미국 노선에도 풀리게 됐다. 터키 도간 통신에 따르면 터키 최대 항공사인 터키항공은 이날부터 터키 이스탄불을 출발해 미국 뉴욕 JFK국제공항으로 가는 항공편 기내에 랩톱 반입을 허가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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