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김성태 최순실게이트 국조특위 위원장이 9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7차 청문회'에서 20명의 증인중 단 세명만 출석한 가운데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불출석한 증인들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관련기사 ◀
☞[포토]최순실 국조특위,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는 묵념
☞[포토]최순실 국조특위, 의사봉을 두드리는 김성태 위원장
☞[포토]의사진행 발언이 이어지는 최순실 청문회

![조상님도 물가 아시겠죠… 며느리가 밀키트 주문한 이유[사(Buy)는 게 뭔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87t.jpg)

![설에 선물한 상품권, 세금폭탄으로 돌아온 까닭은?[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108t.jpg)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