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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로마노 치즈와 체다 치즈를 활용한 맥앤치즈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버거 빵은 축구공 모양의 사커 번을 적용해 월드컵 시즌 분위기를 반영했다.
맥앤치즈 더블 비프는 순 쇠고기 패티 2장을 넣었다. 치즈 풍미와 비프 패티의 식감을 함께 살린 메뉴다.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은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에 쓰이는 치킨 패티를 활용했다. 매콤한 치킨 패티와 맥앤치즈를 조합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맥앤치즈 특유의 진한 치즈 풍미에 비프와 치킨 패티를 조합해 고객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축구공 모양의 이색적인 사커 번과 함께 더욱 특별한 메뉴 경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