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SM C&C(048550)는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손실이 22억3800만원으로 전년 동기(29억3500만원 손실) 대비 적자 폭이 축소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4억7500만원으로 21.35%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12억3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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