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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2신도시 C14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46층, 3개 동 규모 아파트 610가구와 지하 3층~지상 26층, 1개 동 규모 주거형 오피스텔 240실로 구성한다.
아파트(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일반공급은 지난해 8월 청약에서 75.28대 1 경쟁률로 마감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오피스텔은 전용면적별로 △34㎡OA 72실 △59㎡OA 120실 △59㎡OB 48실로 구성된다.
청약 접수는 오는 17일 진행하며 당첨자는 20일 발표한다. 계약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단지는 1.5룸과 2룸 구조로 설계했다. 남동·남서향 위주로 배치해 조망과 일조권을 고려했다. 전체 공급 물량의 약 70%를 차지하는 전용 59㎡는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1~2인 가구 맞춤 평면으로 구성했다. 다양한 유상 옵션을 적용해 수요자 취향에 맞는 구성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DL이앤씨는 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을 7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 e편한세상 브랜드는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14회,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7년 연속, 스마트 아파트 브랜드 5년 연속 1위 등을 수상했다.
이 단지는 비규제 지역에 위치한 비규제 상품이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다. 당첨자 선정 방식은 100% 추첨제다.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 유지도 가능하다.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토지거래허가, 실거주 의무 등 아파트에 적용하는 규제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또한 규제지역 내 오피스텔은 소유권 이전 등기 시점까지 전매가 제한되지만, 이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위치해 전매가 가능하다.
단지는 GTX·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위치한다. 경부고속도로와 동탄대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도 가능하다. 2028년 GTX-A 삼성역 연장과 안양~동탄을 연결하는 동탄인덕원선(2029년 개통 목표) 등 교통 호재도 예정돼 있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동탄역 상권과 롯데백화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역 그란비아스타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청계중앙공원과 리베라CC, 동탄여울공원, 자라뫼공원, 오산천 등 녹지 공간도 인접한다. 경부고속도로 상부공간 공원은 2027년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DL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우수한 입지와 개발 호재, 상품성과 브랜드를 갖춘 단지로 1~2인 가구와 투자자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