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은 김효종(서울과학고 3학년)학생, 은메달은 심유찬(서울과학고 3학년), 이예준(대구과학고 3학년), 최예준(서울과학고 3학년) 학생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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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이론 시험(5시간) 및 실험 시험(5시간)으로 화학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과 문제해결 역량을 동시에 평가했다.
이론 시험은 총 9문제(물리화학, 분석화학, 유기화학, 무기화학)였고, 플래시 공정(해수담수화) 화학열역학, 테니스공 내 속도론, 광촉매 기반 CO₂ 전환, Mass Spectrometry 분석, 천연물 ‘라파마이신’ 합성 등 첨단 문제가 출제됐다.
팔라듐 착화합물의 구조와 반응, 금속카보닐 경로 등 최신 화학 이슈를 반영했다. 실험 시험은 총 3개 과제로 철 쉬프 염기 착화합물 합성과 UV-Vis 분석, 아미노산 혼합용액의 정성·정량 분석, TLC(얇은층 크로마토그래피) 분석을 통한 유기합성 결과 해석 등이다.
이번 대표단의 단장은 정현 동국대 교수이고, 부단장은 성봉준 서강대 교수였다. 참관인으로는 권성중 건국대 교수, 유은정 경희대 교수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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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표단은 국제수학올림피아드(7.10.~20.), 국제물리올림피아드(7.17.~25.), 국제생물올림피아드(7.20.~27.)에도 참가해 세계 과학영재들과의 선의의 경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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