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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들이 로컬푸드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멘토를 맡은 전북은행 직원 및 대학생 등 40명은 토마토 및 딸기 수확체험, 농가레스토랑 점심식사, 완주 둔산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장보기 체험, 국내산 콩으로 두부 만들기 등에 참여했다.
김용옥 용진지역아동센터장은 “한정된 공간에서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크게 성장하는 기회였다”며 “멘토들과 함께한 하루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JB멘토링 문화체험’은 전북은행 임직원 급여1% 성금을 통해 2013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전북은행 직원들이 문화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은 저소득 및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멘토가 되어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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