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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 난방 열사의 위기…"뜻밖의 변수 맞닥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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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8.01 17: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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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지성이 분노한 주민들과 맞닥뜨린다.

'아파트' 지성, 난방 열사의 위기…
1일 방송되는 ‘아파트’ 7회에서는 박해강(지성 분)이 주민들에게 둘러싸여 불만에 직면하는 모습이 담긴다. 주민들이 날선 표정으로 관리사무실에 들이닥쳐 언성을 높이며 직원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는 상황. 이때 박해강이 모습을 드러내자 주민들의 거센 아우성이 그에게 향한 것이다.

택배 대란부터 난방비 비리까지 아파트 내 굵직한 사건들을 명쾌하게 해결하며 ‘영웅 회장’으로 등극한 박해강에게 쏟아진 폭풍 같은 거부반응의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박해강이 이번 고비 역시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 측은 “초유의 집단 항의 사태에 맞닥뜨린 박해강의 모습이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순탄치 않은 회장직 수행 속에서 박해강이 맞닥뜨린 뜻밖의 변수가 무엇일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판사 이한영’을 흥행으로 이끈 지성의 신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7회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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