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26일부터 운정중앙역 일대 ‘개인형 이동장치(PM) 지정주차제’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
2024년 12월 GTX-A 개통 이후 운정중앙역 유동 인구 증가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늘었고 내리막길 도로 여건과 일부 기기의 무분별한 방치로 안전사고 우려 및 보행 불편이 커지는 것에 따라 시는 올해 1월부터 지정주차제 시행을 홍보하고 계도 기간을 운영해 시민 인지도를 높였다.
시는 제도 시행에 따라 노면형 주차구역을 추가 설치하고 대여업체와 협력해 앱 내 주차구역을 표시하는 등 이용자 안내를 강화했다. 아울러 제도 시행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5월 교통섬과 횡단보도 앞 즉시 견인 시행 이후 이번 대상지 확대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