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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개월 만에 카메라 앞에 나선 그는 짧은 머리로 등장하며 “용기를 냈다”고 털어놨다.
MC 조세호는 박미선을 만나 “오랜만에 뵙는데 죄송하다”며 “최근 저의 (유방암 파티)참석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사과했다.
앞서 조세호는 더블유코리아(W Korea)의 유방암 인식개선 파티에 참석했다. 그러나 해당 행사가 유방암 인식 개선이라는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 셀럽들이 친목을 쌓고 음주를 즐기는 행사로 변질되며 뭇매를 맞았다.
조세호는 “그 이후에 선배님과의 만남이 조심스러웠다. 이번 기회에 더 크게 인식을 하려고 한다”고 거듭 사과했다.
이 말에 박미선은 “마음 고생을 했나보다 살이 빠졌다”고 물었고 조세호는 “그렇다”고 털어놨다. 박미선은 그에게 “이제 웃어라”라고 격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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