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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은 경남, 경북, 울산 등 경상권 산불 피해지역 주민의 피해 규모에 따라 각각 전달되며 피해복구 및 긴급 생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은 “이번 나눔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전국 6만여 전문건설인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은 것이며 앞으로 필요한 것이 있으면 우리 전문건설업계가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산불 진화와 대피과정에서 애쓴 구호기관 및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지난 강원·경북 산불피해 성금, 코로나19 극복성금, 수해피해 성금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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