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전 씨는 최근 채널A 라디오에서 “부정선거는 옳다, 그르다가 아니라 ‘진짜냐, 가짜냐’라는 가치의 문제”라며 “부정선거를 음모론이라고 치부하면서 덮으려는 사람들, 그자가 범인으로 이 의원도 마찬가지다”고 주장했다.
또 “이 의원은 함부로 자기도 모르면서 음모론이라고 치부한다”며 “이는 그동안 부정선거 의혹을 키워온 사람들을 매도하는 것으로 그분들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
그러면서 “이는 나이 어린 사람에게 하는 전형적인 꼰대질이다”고 비판했다.
또한 “이 방송을 들으면서 부정선거 의혹이 있는 지역의 표를 다시 검증하면 안 되냐 이렇게 얘기하는 분이 있을지 모른다”며 “민경욱 의원이 이 같은 주장을 해 재검표 했지만 문제가 없다는 것을 다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씨도 이게 위험한 지점으로 가고 있다”며 “이 거짓을 기반으로 한 주장을 계속하시면 안 된다”고 했다.


![“팔 게 없다” 4.8조 지원금 코앞인데…CU 점주들 ‘매출 공백' 위기[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186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