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서대웅 기자]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2.6% 상승했다고 국가데이터처가 6일 밝혔다. 2024년 7월(2.6%) 이후 1년 9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이다. 경유(30.8%)와 휘발유(21.1%) 등 석유류가 21.9% 급등하며 전체 물가를 0.84%포인트 끌어올렸다.
경유 31%·휘발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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