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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윤화는 남편 홍민기와 함께 대학병원을 찾았다. 홍윤화는 “최근에 40kg을 감량하고 나서 처음으로 몸에 이상증세가 나타났다”며 병원에 간 이유를 밝혔다.
의사를 만난 홍윤화는 “9개월 동안 40kg을 뺐다”며 “몸이 피곤하고, 우울한 건 아닌데 많이 차분해졌다. 제 몸이 많이 변하고 낯설어졌다”고 전했다.
이어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 추위를 타게 됐다고 말했다. 홍윤화는 “저는 춥다고 느낀 적이 없다. 매일 땀이 나있고 세상이 더웠다. 근데 살을 빼고 나니까 너무 춥다. 손이 달달 떨릴 정도로 춥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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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는 이명도 들린다고 말했다. 의사는 “이명의 원인은 다양해서 다이어트 때문이라고 말은 못하겠는데, 일반적으로 살이 빠지면서 오는 일시적인 영양 불균형이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듣던 홍윤화는 “태어나서 영양 부족이라는 말을 처음 듣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홍윤화는 “면역에 좋은 음식을 집중해서 먹어서 4kg을 찌웠다”면서 “요요가 아니고 매일매일 몸무게를 재면서 찌웠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의사는 “그게 바로 요요의 시작”이라며 “제일 큰 문제는 이런 비만도면 여성의 경우 폐경 이후에 유방암, 자궁 내막증, 자궁 내막암이 생길 수가 있다. 지금 관리를 해야 한다”고 전하며 관리 방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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