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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면세점 소개와 함께 다국어 채널 연계 행사, 럭키드로우 등 참여형 콘텐츠가 진행된다. 온·오프라인을 잇는 쇼핑 안내를 통해 자연스러운 유입을 유도하고, 프로모션 정보도 함께 제공된다.
오프라인 행사와 더불어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 명동점, 인천공항점 등 전 채널에서 외국인 고객 대상 쇼핑 혜택도 운영된다. 할인과 사은품 증정 등 프로모션을 통해 실질적 체감 혜택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명동점 10층 아이코닉존 미디어파사드에서는 코리아그랜드세일 홍보 영상이 상영 중이다. 면세 쇼핑 공간을 관광 콘텐츠화해 메시지를 도심 방문객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해 코리아그랜드세일 유공 기업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홍보부스 운영도 한국 쇼핑 경험의 관문 역할을 강화하는 연장선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명동 웰컴센터는 방한 관광객들이 실제 가장 많이 찾는 거점”이라며 “현장 중심 접점을 통해 외국인 고객의 쇼핑 편의성과 경험을 동시에 높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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